신호 2013년 영국에서 60년 만에 밀 줄기녹병 검출
요약
보고서는 영국의 5대 작물로 생산량 기준 밀, 보리, 사탕무, 감자, 유지작물을 꼽으며, 이들의 수확량이 병해충에 취약하다고 설명한다. 최근에는 영국에서 이미 근절되었던 곡류 진균 병원체가 다시 나타나고 있다. 그 사례로 2013년 영국에서 밀 줄기녹병이 60년 만에 처음으로 검출되었다. 보고서는 기후변화와 연결된 환경 변화가 식물 병의 발생을 더 잦고 심하게 만들며, 새로운 병해충의 정착을 가능하게 할 수 있다고 본다. 또 여러 해 이어지는 가뭄과 식물 병원체가 반복된 흉작을 불러 식량 불안과 수입 의존을 키울 수 있다고 전망한다.
분류
주 주제자원·식량·물
지역 메뉴유럽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urope · country:GB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urope · country:GB
시간 지평0~3년 (2026-09-29)
발간2025
최종 갱신2026-09-30 11:23 KST
근거 1
- HM Government - Cabinet Office and Government Office for Science (Foresight) Chronic Risks Analysis HM Government - Cabinet Office and Government Office for Science (Foresight)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102 2025 접근 2026-09-29
속한 트렌드 1
- 트렌드기후와 교역으로 심해지는 식물 병해충 발생신호 9
직접 연결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7dfc969dce1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