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중국, 세계 최대 582톤 핵융합 자석 완성
요약
중국과학원 플라즈마물리연구소가 세계에서 가장 큰 582톤 규모의 초전도 핵융합 자석 제작과 테스트를 마쳤다. 이 자석은 길이 21미터, 너비 12미터의 D자형 구조를 갖췄다. 이는 차세대 핵융합로, 이른바 인공태양에서 초고온 플라즈마를 가두고 제어하는 핵심 부품으로 쓰인다. 이번 완성은 2030년경 상업용 청정 핵융합 전력 생산이라는 목표에 다가선 중대한 엔지니어링 이정표로 평가된다. 세계 최대 규모의 자석이라는 점에서 관련 초전도 자석 제작 기술력을 보여주는 사례로도 주목받고 있다. 이 자석은 앞으로 해당 연구소가 추진하는 핵융합로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분류
주 주제에너지·기후테크
영향 지역scope:global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CN · strategic_group:BRICS
시간 지평11~30년 (2026-07-29)
최종 갱신2026-09-25 22:32 KST
근거 1
- China builds world's biggest 582-tonne fusion magnet: 'Artificial Sun' to change the future of energy Pragativadi 2026-07-28 접근 2026-07-28T23:47:4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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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식별자: fm-7dfe61ca6eb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