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벡사(Besxar), 준궤도 반도체 데모 임무 성공·재진입
요약
우주 반도체 제조 스타트업 벡사가 2026년 7월5일 스페이스X 팰컨9(스타링크 위성과 동시 탑재)으로 첫 준궤도 임무를 비행했으며, 버지니아대·텍사스대 오스틴의 연구용 웨이퍼도 함께 실렸다. 우주 진공을 활용한 궤도 내 반도체 제조 컨셉을 검증했으며, 캐니스터의 진공 유지와 원자산소 등 오염 방지 성능을 입증했다. 스페이스X와 총 12회 준궤도 비행 계약을 체결했고, 두 번째 임무는 2026년 연말 이전에 예정돼 있다. 던트리스벤처스 주도로 935만 달러 규모 시드 펀딩을 유치했다. 재진입 기술은 자체 개발 대신 발사 제공사에 아웃소싱하며, 향후 장기임무에는 스타십급 발사체를 활용할 계획이다.
분류
주 주제우주·모빌리티
부주제산업·공급망
지역 메뉴북미
영향 지역geo_region:north_america · country:US
시간 지평0~3년 (2026-09-17)
최종 갱신2026-09-17 14:30 KST
근거 1
- BESXAR Flies Suborbital Semiconductor Demo Payload 2026-09-09 접근 2026-09-17T05:23:2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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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식별자: fm-7f4677ea169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