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2001년 구제역 발생, 영국에 80억 파운드 넘는 비용
요약
보고서는 동물 질병이 경제적으로 막대한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사례로 영국의 2001년 구제역 사태를 든다. 이 사태로 영국이 치른 비용은 모두 합쳐 80억 파운드를 넘었다. 보고서는 이와 함께 소 결핵 같은 풍토성 질병도 영국 정부에 해마다 7,000만 파운드의 비용을 안긴다고 설명한다. 질병 발생은 BSE 이후 EU가 영국산 쇠고기를 10년간 금수한 사례처럼 수입 금지로 이어질 수 있다. 보고서는 또 이런 발생이 대중의 신뢰와 소비 행동에 영향을 주고, 농민과 수의사처럼 직접 피해를 본 사람들에게 심각한 정신건강 문제를 남길 수 있다고 본다.
분류
주 주제산업·공급망
부주제자원·식량·물
지역 메뉴유럽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urope · country:GB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urope · country:GB
시간 지평0~3년 (2026-09-29)
발간2025
최종 갱신2026-09-30 11:23 KST
근거 1
- HM Government - Cabinet Office and Government Office for Science (Foresight) Chronic Risks Analysis HM Government - Cabinet Office and Government Office for Science (Foresight)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92 2025 접근 2026-09-29
속한 트렌드 1
- 트렌드늘어나는 동물 질병의 출현과 재발신호 7
직접 연결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7fe3162729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