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팍스 실리카' 체제: 9개국, AI 인프라를 지정학적 동맹 자산으로 공식화
요약
2025년 12월 12일, 파트너국들이 워싱턴 D.C.에서 열린 정상회의에서 팍스 실리카 선언에 서명했으며, 이는 미 국무부 경제담당 차관 제이컵 헬버그가 주도했다. 창설 참여국 수는 출처마다 다른데, 라플러는 미국·일본·한국·싱가포르·영국·이스라엘·아랍에미리트·호주 등 8개국을 명시하면서도 이를 '9개 원년 회원국'으로 지칭했고, 애틀랜틱 카운슬은 출범 당시 11개국이 서명했다고 밝혔다. 이 구상의 목적은 AI 칩과 컴퓨팅을 뒷받침하는 실리콘·핵심광물의 안전하고 회복력 있는 혁신 주도형 공급망을 구축해 중국의 칩 제조 및 희토류 정제 우위를 견제하는 것이다. 핀란드·스웨덴·카타르·인도는 최초 서명 이후 추가로 합류했다. 2026년 6월 후속 워싱턴 정상회의에서는 연합이 EU와 중남미 여러 국가를 포함해 35개국으로 확대되었으며, 신뢰 파트너국 간 AI 관련 물자 이동을 간소화하는 '팍스 패스' 플랫폼과 회원국 엔지니어·창업가를 양성하는 '파운드리 스쿨' 구상이 함께 도입되었다.
분류
주 주제지정학·안보
지역 메뉴글로벌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4~10년 (2026-07-29)
최종 갱신2026-07-28T14:31:08.761764+00:00
근거 1
- Atlantic Council, Control Risks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2026-01-01 접근 2026-07-28T13:59:43+00:00
속한 트렌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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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연결 이슈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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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식별자: fm-7ffc998145f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