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소비 변화로 2030년까지 식량·물·에너지 수요가 각각 35%·40%·50% 늘어난다는 진단
요약
'메가트렌드 2040' 보고서는 중산층 확대가 경제 성장의 원동력이 될 수 있지만 사람들의 소비 방식과 대상도 함께 바꾼다고 경고한다. 이런 소비 행태와 소비 양식의 변화로 2030년까지 식량 수요는 약 35%, 물 수요는 약 40%, 에너지 수요는 약 50%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전망은 중산층 메가트렌드를 보고서의 자원 부족 우려와 곧바로 연결한다. 보고서는 다른 대목에서도 물·식량·에너지·광물 수요가 주로 늘어나는 중산층의 구매력 때문에 커지고 있다고 짚는다. 이렇게 늘어나는 수요를 감당하려면 이미 압박받는 자연자원과 환경에 더 큰 부담이 갈 수밖에 없다.
분류
주 주제자원·식량·물
지역 메뉴글로벌
발생 지역scope:global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4~10년 (2026-07-26)
발간미상
최종 갱신2026-09-30 12:56 KST
근거 1
- Megatrends 2040: Volatility, Uncertainty, Resourcefulness Hellenic Republic, Presidency of the Government — Working Group on Strategic Foresight and Futures Research (표지·판권면 로고로만 확인) page=14;section=Megatrend 6 Growth of middle class and consumption on a global level 2022-07 (문헌 본문에 발행일 표기 없음 — PDF 메타데이터 생성일 2022-07-25 기준) 접근 2026-07-26
속한 트렌드 1
- 트렌드메가트렌드 6 — 전 세계 중산층과 소비의 성장신호 5
직접 연결 이슈 1
- 이슈물 수요는 기하급수로 늘고 공급은 널뛴다트렌드 4 · 신호 1
연결 유형: direct_urgent · supports
공개 식별자: fm-81454091b1f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