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1970년 이후 육지 75%·해양 66% 크게 변경
요약
보고서는 1970년 이후 인간 활동이 세계 육지 표면 가운데 적어도 75퍼센트, 그리고 해양 가운데 66퍼센트를 크게 바꾸고 훼손했다고 전한다. 이는 생물다양성 손실의 규모를 보여 주는 대표적 근거로 제시된다. 보고서는 손실의 다섯 가지 동인으로 기후변화, 서식지 상실과 훼손, 오염, 침입종, 남획을 든다. 1990년 이후에는 인도보다 넓은 4억 2,000만 헥타르의 숲이 토지 전용으로 사라졌다. 보고서는 이런 손실이 생태계의 기능을 약화시켜 경제와 인간 복지에 직접 영향을 준다고 본다. 국제사회는 쿤밍·몬트리올 세계생물다양성체계를 통해 2030년까지 훼손된 육지와 해양의 30퍼센트를 복원하기로 했다.
분류
주 주제생태계·생물다양성
지역 메뉴글로벌
발생 지역scope:global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0~3년 (2026-09-29)
발간2025
최종 갱신2026-09-30 11:23 KST
근거 1
- HM Government - Cabinet Office and Government Office for Science (Foresight) Chronic Risks Analysis HM Government - Cabinet Office and Government Office for Science (Foresight)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58 2025 접근 2026-09-29
속한 트렌드 1
- 트렌드생태계·경제·복지를 약화시키는 생물다양성 감소신호 11
직접 연결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852daaa01ff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