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라오스, 전국 디지털 신원 앱 출시…종이 서류 단계적 폐지
요약
라오스 공안부 산하 인구관리·기초개발국이 2026년 7월 18일 디지털 신원 애플리케이션 'LAeID'를 전국적으로 출시해, 시민들이 공식 문서에 전자적으로 접근할 수 있게 하고 종이 가족관계등록부와 구형 국가신분증을 단계적으로 대체하고 있다. 이 앱은 국가 시민·신원 데이터베이스와 연동돼, 신분증·거주등록·출생증명서·혼인증명서·여권·운전면허·차량등록 정보를 한 계정에서 저장·조회할 수 있다. 당국은 정부기관·기업·단체가 LAeID를 공식 신원 증빙 문서로 수용하도록 권장하고 있으며, 다수 행정절차에서 종이 가족관계등록부 제출이 더 이상 필요 없게 됐다. 구형(백색·녹색) 신분증은 행정절차에 더 이상 사용할 수 없다. 이번 출시는 2024년 7월 착수된 디지털 ID 프로젝트의 연장선으로, 2025년 10월 비엔티안 시범사업을 거쳐 2025년 12월 17일 전국 카드 발급이 시작됐으며, 베트남의 전략적 자문과 일본(NEC·Ryobi Systems 등)의 자금·기술 지원을 받았다.
분류
주 주제기술 규제·디지털 정책
부주제디지털 인프라·사이버
지역 메뉴기타 지역
영향 지역geo_region:southeast_asia · country:LA · strategic_group:ASEAN
시간 지평0~3년 (2026-08-03)
최종 갱신2026-08-03T05:26:49.546492+00:00
근거 1
- Laotian Times 2026-07-31 접근 2026-08-03T04:46:28+00:00
속한 트렌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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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연결 이슈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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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식별자: fm-855ffa8508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