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여섯 나라 가운데 거래 건수는 말레이시아가 49.2%, 거래 금액은 인도네시아가 47.3%
요약
동남아 여섯 성장 시장의 인수합병은 두 나라에 몰려 있으며, 두 나라가 각기 다른 기준에서 선두에 선다. 2017~2024년 전체 거래 건수의 49.2퍼센트, 곧 절반 가까이를 말레이시아가 차지했다. 반면 거래 금액에서는 경제 규모가 가장 큰 인도네시아가 47.3퍼센트를 가져갔는데, 2021년 고젝과 토코피디아의 180억 달러 합병이 한몫했다. 베트남은 건수와 금액 모두 3위로 각각 13.3퍼센트와 9.4퍼센트, 필리핀은 4위로 12.5퍼센트와 6.3퍼센트였다. 라오스와 캄보디아는 거래가 매우 적어 금액 비중이 각각 1.0퍼센트 이하에 머물렀다. 거래 건수와 금액이 서로 다른 나라에 몰린다는 점은 시장마다 거래 규모의 특성이 다르다는 뜻이기도 하다.
분류
주 주제산업·공급망
부주제거시경제·금융
발생 지역scope:transnational · geo_region:southeast_asia
영향 지역scope:transnational · geo_region:southeast_asia
시간 지평0~3년 (2026-07-26)
발간2026-04
최종 갱신2026-09-30 12:56 KST
근거 1
- Global Opportunity Index 2026: Growth Markets in Southeast Asia Milken Institute page=29;section=Mergers and Acquisitions in Growth Markets in Southeast Asia / Composition of M&A Transactions 2026-04 접근 2026-07-26
속한 트렌드 0
해당 객체가 없다.
직접 연결 이슈 1
- 이슈세계 거래의 1.2%에 불과한 시장에서 몇몇 초대형 거래가 금액을 좌우한다트렌드 1 · 신호 2
연결 유형: direct_urgent
공개 식별자: fm-8a97c6982b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