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인간이 자연 식물 생산성의 21~30% 전유
요약
인간의 순일차생산 전유(HANPP)는 농업·임업·도시화가 식물 생산을 억제하거나 수확으로 가져가는 몫을 홀로세 기준 자연 순일차생산 대비 비율로 나타낸 것으로, 생물권 기능적 무결성의 대리지표다. 올해 평가는 방법이 서로 다른 여러 독립 자료를 함께 보여 주며, 그 값은 21~30%로 경계 10%의 두 배를 넘는다. 추정치는 자료마다 차이가 있지만 모두 20%를 넘는 고위험 구역에 있어 위험 분류는 바뀌지 않는다. 이 지표는 적어도 20세기 초부터 안전 수준을 넘어 왔으며, 식량·연료·사료·섬유를 위한 전유가 한 세기 넘게 지속가능한 수준을 웃돌았다. 인간이 가져가는 몫이 커질수록 자연 생태계에 남는 에너지가 줄어 생태계 기능이 약해진다. 육상 탄소 흡수원 장은 현재 잠재적 육상 식물 생산성의 약 4분의 1이 인간 용도로 쓰인다고 본다.
분류
주 주제생태계·생물다양성
부주제자원·식량·물
지역 메뉴글로벌
발생 지역scope:global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0~3년 (2026-09-30)
발간2026-09
최종 갱신2026-09-30 11:23 KST
근거 1
- Potsdam Institute for Climate Impact Research (PIK), Planetary Boundaries Science Lab (PBScience) Planetary Health Check 2026: A Scientific Assessment of the State of Our Planet Potsdam Institute for Climate Impact Research (PIK), Planetary Boundaries Science Lab (PBScience)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43·63·65 2026-09 접근 2026-09-30
속한 트렌드 1
- 트렌드생물권 무결성, 고위험 구역 깊숙이신호 4
직접 연결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8d465f2f14d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