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보고서, 맞춤 애플리케이션 비중이 2025년 2%에서 2030년 포트폴리오의 40%로 올라갈 것으로 전망
요약
가트너는 2030년이 되면 기업이 보유한 앱 구성의 40%에 AI 네이티브 개발 플랫폼으로 만든 맞춤형 앱이 들어갈 것으로 예측한다. 출발점인 2025년 비중은 2%에 불과하다고 제시해, 5년 사이에 스무 배로 늘어난다는 뜻이 된다. 이 전망은 생성형 AI 덕분에 조직 안에서 직접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일이 훨씬 빠르고 싸진다는 가트너의 판단에서 나온다. 그 결과 최고정보책임자가 밀린 개발 요청을 해소하고, 사서 쓸지 직접 만들지를 고를 때 만드는 쪽을 택하는 경우가 늘어날 것이라는 설명이다. 다만 기준값과 목표치를 어떻게 쟀는지는 밝히지 않아 이 급격한 증가폭은 검증되지 않은 채 남는다.
분류
주 주제AI·컴퓨팅
부주제산업·공급망
지역 메뉴글로벌
발생 지역scope:global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4~10년 (2026-07-26)
발간2025
최종 갱신2026-09-30 12:56 KST
근거 2
- Top 10 Strategic Technology Trends for 2026 Gartner, Inc. page=5;section=1 AI-native development platforms 2025 접근 2026-07-26
- Top 10 Strategic Technology Trends for 2026 Gartner, Inc. page=5;section=1 AI-native development platforms 2025 접근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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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식별자: fm-95e3d55825b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