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던디대, 새 항말라리아 화합물 개발 — '고무적 진전'
요약
던디대학교 연구진이 새로운 항말라리아 화합물 '카바미퀸(cabamiquine)'을 개발해 The Lancet Infectious Diseases에 게재했다고 AOL이 보도했다. 카바미퀸은 단일 용량으로 투여 가능한 새로운 약물유사분자로 소개된다. 초기 임상시험에서는 기존에 널리 쓰이는 항말라리아제 피로나리딘과 함께 투여했을 때 성인·청소년 대상 유효성과 우수한 안전성 프로파일을 보였다. 2024년 기준 전 세계 말라리아 추정 발생 건수는 2억8,200만 건, 사망자는 61만 명으로, 치료제 내성 확산과 함께 증가하는 추세다. 연구진은 단일 용량 형태가 특히 질병 부담이 큰 지역에서 복약순응도 개선에 기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 결과는 기존 항말라리아 치료제들이 전 세계적으로 내성 확산에 직면한 가운데 나왔다.
분류
주 주제바이오·헬스테크
부주제복지·보건
지역 메뉴글로벌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4~10년 (2026-08-17)
최종 갱신2026-08-20 14:07 KST
근거 1
- Antimalarial compound hailed as 'exciting step forward' in fight against disease AOL (University of Dundee / The Lancet Infectious Diseases) 2026-08-16 접근 2026-08-20T05:00:1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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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식별자: fm-99ef6d62e59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