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처 모니터 English

신호 태양광, 2025년 세계 에너지 수요 증가분 최대 기여원으로 등극 — 사상 최초

요약

2026년 4월 발표된 IEA 세계 에너지 리뷰 2026에 따르면, 2025년 태양광 발전이 세계 에너지 수요 증가분의 25% 이상을 충족해 천연가스(17%)를 제치고 단일 최대 기여원이 됐는데, 이는 현대 재생에너지원이 세계 수요 증가를 주도한 사상 최초 사례다. 세계 에너지 수요 증가율은 지난 10년 평균을 밑도는 1.3%로 둔화됐는데, 이는 일부 지역의 경제·산업 성장 둔화, 냉방 수요 감소, 효율 개선 등이 반영된 결과다. 2025년 태양광 발전량은 600테라와트시(TWh) 늘어 위기 이후 회복기를 제외하면 단일 에너지원 기준 사상 최대의 1년 증가폭을 기록했으며, 이로써 태양광 총 발전량은 거의 2,700TWh, 세계 전력 생산의 8% 이상을 차지하게 됐다. 세계는 태양광 설비 605GW를 새로 추가해 전년 대비 12% 늘었고, 중국이 368GW(전년 324GW)로 전체 신규 설비의 약 61%를 차지했다. 2025년 세계 전력 수요는 약 3% 늘어 전체 에너지 수요 증가율의 두 배를 넘었는데, IEA는 이를 산업·전기차·데이터센터가 이끄는 '전력의 시대' 진입을 재확인하는 신호로 평가했다. 배터리 저장 설비는 약 40% 늘어 108GW에 달했고 리튬인산철(LFP) 배터리가 신규 설치의 약 90%를 차지했으며, 이 와중에도 세계 석탄 수요는 소폭 늘고 미국은 가스-석탄 전환으로 석탄 사용이 10% 증가했다.

분류

지역 메뉴글로벌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0~3년 (2026-07-29)
최종 갱신2026-07-28T14:31:08.754036+00:00

근거 1

속한 트렌드 0

해당 객체가 없다.

직접 연결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공개 식별자: fm-9c0c86227c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