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 혈연이 물려받는 것이 아니라 의도적으로 짜 맞추는 것이 된다
요약
이 트렌드는 가족과 가까운 관계가 그저 물려받는 것이 아니라 의도적으로 짜 맞춰지는 흐름을 가리킨다. 시트라가 그린 2046년 가상 잡지는 그때의 가족이 어떤 모습일지, 커져 가던 외로움의 유행이 극복되었는지를 묻는다. 그 상상 속 해법은 법적 계약으로 가족을 이루는 것이다. 이야기의 바탕에는 페이스북 모임으로 새 가족을 구하는 사람들, 노인 요양시설에 함께 사는 학생들, 동네 할머니 넷을 얻은 아이, 함께 사는 한부모 여성들 같은 신호가 있다. 걷기를 돕는 외골격 장치와 건강 수명을 늘리려는 시도처럼 고령화와 관련된 신호도 함께 쓰였다. 그 모든 것의 배경에는 외로움을 세계적인 공중보건 문제로 보는 연구가 있다.
분류
주 주제인구·이주
지역 메뉴글로벌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4~10년 (2026-07-25)
발간2025-06-18
최종 갱신2026-09-30 12:56 KST
근거 1
- Weak Signals 2025: A Magazine from the year 2046 - the signals behind IF* magazine Sitra (the Finnish Innovation Fund) page=5;section=Weak signals related to family life 2025-06-18 접근 2026-07-25
관측 신호 6
속한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a3b2a4d7b8c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