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MXene 전도성 160배 향상 + 고체전지 초분자 전해질
요약
드레스덴공대(TU Dresden), 막스플랑크 미세구조물리연구소(할레), 헬름홀츠센터 드레스덴-로센도르프(HZDR)로 구성된 국제 연구팀이 개발한 새로운 '기체-액체-고체(GLS)' 합성법이 Nature Synthesis에 게재되고 2026년 4월 3일 ScienceDaily에 보도됐는데, 이 방법은 기존 화학적 식각법에서 나타나던 혼합·무질서한 표면 종단 대신 할로겐 원자가 균일하게 분포된 MXene을 만들어낸다. 티타늄 카바이드 MXene을 시험 소재로 삼아 염소 원자만으로 이뤄진 깔끔하고 정렬된 구조의 Ti3C2Cl2를 만든 결과, 기존 제조법 대비 거시적 전도성이 160배, 테라헤르츠 전도성이 13배 향상됐고 전하 운반자 이동도는 거의 4배 증가했다. 이 방법으로 Ti3C2Br2와 Ti3C2I2도 각각 81%, 83%, 85%의 단일 배치 수율로 제조했으며, 10g 단일 배치 규모에서 7개의 추가 MAX상(phase)에도 적용됐다. 별도로 2026년 1월 18일에는 은(銀)이 고체전지의 핵심 과제인 전해질 호환성 문제를 해결한다는 연구가 보도됐다. 다만 이번에 확인한 원문에는 기존에 인용된 'Nature Nanotechnology 초분자 전해질' 관련 세부 내용은 없어, 해당 구체 주장은 이번 검색으로는 교차 검증하지 못했다.
분류
주 주제에너지·기후테크
부주제우주·모빌리티
지역 메뉴글로벌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11~30년 (2026-07-29)
최종 갱신2026-07-28T14:32:17.761084+00:00
근거 1
- ScienceDaily / Nature Nanotechnology 2026-01-01 접근 2026-07-28T13:59:43+00:00
속한 트렌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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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연결 이슈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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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식별자: fm-a6711021adf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