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보안 전담 인력 둔 국내 기업 28.6%에 그쳐
요약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5년 정보보호산업 실태조사를 보면 보안 업무만 맡는 전담 인력을 둔 국내 기업은 28.6%에 그친다. 보고서는 이 수치를 AI 기반 공격이 빠르게 늘어나는 현실과 나란히 놓아 보안 인력의 빈자리를 부각한다. AI와 보안 지식을 모두 갖춘 융합형 전문가를 찾는 수요가 커지고 있다는 것이 보고서의 진단이다. 기존 도구만으로는 부족하고, 고도화된 AI 보안 기술을 직접 구축하고 운영할 수 있는 사람이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전담 인력 비율이 이렇게 낮다는 것은 많은 국내 기업이 AI 기반 위협에 스스로 맞설 역량을 충분히 갖추지 못했을 수 있음을 뜻한다.
분류
주 주제디지털 인프라·사이버
부주제교육·세대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시간 지평0~3년 (2026-09-30)
발간2025-12-31
최종 갱신2026-10-01 17:42 KST
근거 1
-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NIA가 전망한 2026년 12대 AI·디지털 트렌드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19 2025-12-31 접근 2026-09-30
속한 트렌드 0
해당 객체가 없다.
직접 연결 이슈 1
- 이슈한국의 AI 보안 인재 양성과 국가 AI 사이버 방어 체계 구축트렌드 1 · 신호 1
연결 유형: direct_urgent
공개 식별자: fm-a8356ed0d5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