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북방을 수출 시장에서 경제안보·공급망 협력 상대로 재정의
요약
보고서는 북방 지역을 더 이상 수출을 늘리기 위한 핵심 시장으로만 볼 수 없다고 주장한다. 그보다는 경제안보 차원의 공급망 안정과, 불확실성이 커지는 시기의 우호국 확대를 이루기 위한 전략적 협력 공간으로 인식을 크게 바꿔야 한다는 것이다. 중앙아시아 국가들은 전략 광물·에너지·인적 자원에서 상당한 잠재력을 지녀 희토류 같은 자원에서 중국의 지배력을 어느 정도 상쇄하는 공급선 다변화가 가능하지만, 중·러를 빼면 세계경제에서 차지하는 몫은 여전히 작다. 한국은 믿을 수 있는 동맹·우방과 함께 공급망을 공동으로 짓고, 전략산업을 지키며, 중국 등 경쟁국에 대한 의존을 줄여 나가야 한다. 외교안보 전략도 전통적 군사동맹을 넘어 첨단기술, 전략 광물·에너지 확보를 통한 공급망 안정, 사이버 안보와 정보 공유, 방위산업 협력으로 새 협력망을 넓히는 데 힘을 쏟아야 한다고 저자들은 제언한다.
분류
주 주제무역·경제안보
영향 지역scope:transnational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시간 지평4~10년 (2026-09-30)
발간2025-12-30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글로벌 질서 변동과 새로운 북방전략 연구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172·173 2025-12-30 접근 2026-09-30
구성 트렌드 1
- 트렌드세계화 둔화 속 미국 중심의 공급망·가치사슬 재편 가속신호 11
직접 연결 신호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constitutes
공개 식별자: fm-aa0a0fded73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