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유틸리티급 태양광, 2026년 1~5월 미국 일부 지역서 82%의 날에 가스발전 추월
요약
Canary Media와 이를 뒷받침하는 미국 에너지정보청(EIA) 보고서에 따르면, 2026년 1~5월 캘리포니아 독립계통운영기구(CAISO) 시장에서 유틸리티급 태양광이 82%의 날에 가스발전을 앞질렀는데, 이는 2024·2025년 같은 기간의 21%에서 크게 뛴 수치다. CAISO의 유틸리티급 태양광 발전량은 전년 동기 대비 21% 늘었고, 같은 기간 천연가스 발전량은 60% 줄었다. 2024년 4월부터 2026년 4월 사이 CAISO의 배터리 저장 용량은 79% 늘어 16기가와트에 달해 저녁 시간대까지 태양광 활용을 확장하는 데 기여했으며, 이는 여전히 설치된 가스 용량(29GW)이 유틸리티급 태양광 용량(25GW)을 웃도는 가운데 나온 결과다. 이 기간 캘리포니아의 전력 수입량은 두 배로 늘었는데, 가뭄 완화로 태평양 북서부 수력발전 수입이 늘고 4월부터 뉴멕시코 선지아 풍력 프로젝트로부터의 수입이 시작된 것이 배경이다. 이러한 변화는 석탄을 부양하고 태양광을 견제한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에도 불구하고 나타났다.
분류
주 주제에너지·기후테크
지역 메뉴북미
영향 지역geo_region:north_america · country:US
시간 지평0~3년 (2026-07-28)
최종 갱신2026-07-28T14:31:08.759001+00:00
근거 1
- Canary Media 계열 롤업(carbonbrief/canarymedia 종합) 2026-06-01 접근 2026-07-28T13:59:43+00:00
속한 트렌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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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연결 이슈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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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식별자: fm-ac9def5f4c3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