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 선진국·신흥국 사이에서 갈라지는 성장 경로
요약
이번 수정 전망은 선진국과 신흥국 모두에서 나라별 성장 경로가 벌어지고 있다고 진단한다. 선진국 가운데 미국은 2026년에도 비교적 탄탄한 성장을 이어 가지만 유럽과 일본은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신흥국에서는 인도·아세안·중국이 한 무리를, 러시아·브라질이 또 다른 무리를 이루며 격차가 커지는 양분화가 두드러진다. 앞의 무리는 전략산업 투자와 정책 지원, 내수와 투자에 기대어 성장을 지키는 반면, 러시아는 제재와 긴축에, 브라질은 고금리에 발목이 잡혀 있다. 2027년에도 미국은 둔화, 유럽은 회복, 일본은 저성장, 인도·아세안은 개선, 러시아·브라질은 부진이라는 구도가 이어질 전망이다.
분류
주 주제거시경제·금융
부주제지정학·안보
지역 메뉴글로벌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0~3년 (2026-09-30)
발간2026-05-12
최종 갱신2026-10-01 17:42 KST
근거 1
-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2026년 세계경제 전망(업데이트)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3·5 2026-05-12 접근 2026-09-30
관측 신호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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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한 이슈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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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식별자: fm-b2ac999f1d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