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인도 스타트업 Varaha, 소농 대상 탄소배출권 수익 전달로 수상
요약
인도 스타트업 Varaha가 올해 ET 스타트업 어워즈 소셜 엔터프라이즈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 회사는 재생농업·나무 심기·바이오차·암석 풍화 촉진 등 지속가능 농법 도입을 지원해 소농의 소득원을 넓히고 농장의 기후 회복력을 높인다. 이를 통해 토양 유기탄소와 수분 보유력이 개선되고 생물다양성이 늘며, 화학비료 등 합성 투입재 의존도는 줄어든다. Varaha는 아시아 최대 탄소제거 개발사로서 기업의 순배출 제로 목표를 돕는 동시에, 농부에게 기후 친화적 농법과 대기오염 감축, 토양 건강 강화에 대한 보상을 제공한다. 공동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인 마두르 자인은 경작지 1~2헥타르의 소농들이 기후변화 유발 책임은 가장 적은데도 비용은 가장 많이 짊어진다며, 이번 수상을 함께 일하는 소농들과 나눈다고 밝혔다. 이 수상은 탄소시장 접근성을 소농 단위까지 확장하려는 시도를 조명한다.
분류
주 주제기후변화·적응
부주제자원·식량·물
지역 메뉴기타 지역
영향 지역geo_region:south_asia · country:IN
시간 지평0~3년 (2026-08-28)
최종 갱신2026-09-26 00:42 KST
근거 1
- ET Startup Awards 2026 — Social Enterprise: Varaha Delivers Carbon Dollars to Smallholder Farmers The Economic Times 2026-08-26 접근 2026-08-28T14:08:3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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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식별자: fm-b30ce799e66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