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가계가 전체 부의 95%를 쥐고 있으며 실물자산과 금융자산이 거의 반반
요약
MGI는 2025년 모든 부문을 합친 세계의 부를 600조 달러, 세계 GDP의 약 5.1배로 추산하며 그 95%를 가계가 보유한다고 본다. 가계 자산의 절반가량은 주로 부동산으로 이뤄진 실물자산이다. 나머지 절반은 다른 부문에 대한 금융 청구권으로, 정부가 발행한 채권, 비금융기업의 주식, 투자펀드 지분과 연금 자산 같은 금융기관 상품이 포함된다. 기업은 발행한 주식이 주주에 대한 부채로 잡히기 때문에 순자산 형태의 부가 거의 남지 않는다. 보고서는 부문 사이의 이런 연결 때문에 다른 부문의 스트레스가 결국 가계의 부로 번질 수 있다며 가계 부에 초점을 맞춘다.
분류
주 주제거시경제·금융
지역 메뉴글로벌
발생 지역scope:global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0~3년 (2026-07-26)
발간2026-07
최종 갱신2026-09-30 12:56 KST
근거 1
- The global balance sheet 2026: Imbalance and divergence McKinsey Global Institute page=9;section=The global balance sheet: Latest totals 2026-07 접근 2026-07-26
속한 트렌드 0
해당 객체가 없다.
직접 연결 이슈 1
- 이슈가계의 부는 일부가 납세자이자 고객인 시민이 스스로에게 갖는 청구권이다트렌드 1 · 신호 2
연결 유형: direct_urgent
공개 식별자: fm-b332a3df094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