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 맞춤형 진료와 인증에 쓰이는 유전체·생체인식 데이터
요약
보고서는 단기적으로 맞춤형 진료와 본인 인증을 위한 유전체·생체인식 데이터 수집이 더 흔해질 수 있다고 전망한다. 그 동력으로는 DNA 해독 비용의 하락과 기술 발전이 꼽힌다. 실제로 전체 유전체 해독 비용은 2003년 3억 달러에서 2022년 525달러로 떨어졌고, 이에 따라 더 많은 민간 기업이 소비자 대상 서비스를 내놓았다. 보고서는 개인의 유전체와 운동 데이터로 진료를 개인 필요에 맞추는 정밀의료를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을 편익으로 든다. 동시에 사생활 위험, 민감한 건강 정보의 노출, 비유럽계 혈통의 과소대표로 인한 의료 불평등 강화를 취약성으로 지적한다.
분류
주 주제바이오·헬스테크
부주제복지·보건
지역 메뉴유럽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urope · country:GB
시간 지평0~3년 (2026-09-29)
발간2025
최종 갱신2026-09-30 11:23 KST
근거 1
- HM Government - Cabinet Office and Government Office for Science (Foresight) Chronic Risks Analysis HM Government - Cabinet Office and Government Office for Science (Foresight)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111 2025 접근 2026-09-29
관측 신호 0
해당 객체가 없다.
속한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공개 식별자: fm-b37fec397a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