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중국 조선업을 겨냥한 미국의 301조 조치와 해양 행정명령
요약
2024년 4월 미국은 중국의 조선·해운·물류 부문에서 벌어지는 비시장적 관행을 겨냥해 301조 조사에 착수했고, 2025년 2월 그 관행이 미국에 손해를 끼친다는 결론을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025년 4월 9일 상선·군함 건조 역량, 부품 공급망, 선박 수리·해운 역량, 항만 기반시설을 되살리기 위한 해양 지배력 회복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 명령은 301조에 따른 후속 조치와 함께, 한국·일본 등 동맹·파트너와 협력해 중국 의존을 낮추라고 지시했다. 중국산 부품을 쓰거나 중국 측이 소유·통제하는 기업이 만든 항만 크레인 등 하역 장비에는 관세를 매기기로 했다. 중국산 선박과 국제 해운 서비스에 대한 수수료를 2025년 10월부터 부과하고, 캐나다·멕시코 항만에 내린 뒤 육로로 들여오는 화물에도 10%의 수수료를 물려 우회를 막기로 했다.
분류
주 주제산업·공급망
부주제무역·경제안보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north_america · country:US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geo_region:north_america · country:CN · country:US
시간 지평0~3년 (2026-09-30)
발간2026-02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미·중 전략경쟁 쟁점별 한국의 입장과 전략방향 연구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656 2026-02 접근 2026-09-30
속한 트렌드 1
- 트렌드항행 자유에서 조선·물류로 번지는 미·중 해양 경쟁신호 2
직접 연결 이슈 1
- 이슈미·중 해양 경쟁 속 한국 조선업의 기회와 위험트렌드 2 · 신호 2
연결 유형: direct_urgent · supports
공개 식별자: fm-b74dfc783f9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