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캘리포니아, 학교 인근 베리밭 화학훈증 대체재로 스팀 시험
요약
캘리포니아 농약규제국(CDPR) 발표에 따르면 산타크루즈카운티 농업위원이 2026년 8월 6일 주 정부 지원으로 17만5,000달러 규모 파일럿 프로젝트를 시작해, 고온 스팀을 화학적 파종전 토양훈증 대체재로 시험한다. 파자로밸리의 여러 베리 생산농가가 2026년 여름부터 재래식 파종전 토양훈증 대신 스팀 사용을 시험하기 시작했으며, 연구는 2027년까지 계속된다. 대기 중 독성 노출 위험을 줄이기 위해 학교 등 민감시설 인근 지역이 시험대상지로 우선 선정됐다. 농업위원 데이비드 샌포드가 주도하는 이 파일럿은 민감시설 인근의 훈증제 대체재에 관심 있는 지역사회 단체와의 논의에서 비롯됐으며, 캘리포니아대(UC) 연구자, 업계 파트너, 베리 재배농가, 토지소유자, 지역사회 구성원과 협력하고 지속적인 지역사회 설명회도 함께 진행된다.
분류
주 주제자원·식량·물
부주제에너지·기후테크
지역 메뉴북미
발생 지역geo_region:north_america · country:US
영향 지역geo_region:north_america · country:US
시간 지평0~3년 (2026-08-07)
최종 갱신2026-08-07T01:15:50.995607+00:00
근거 1
- California Department of Pesticide Regulation 2026-08-06 접근 2026-08-07T01:13:53+00:00
속한 트렌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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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연결 이슈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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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식별자: fm-b9176b0e5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