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합계출산율 2020년 역대 최저 1.58명, 2021년 1.61명
요약
보고서는 영국 인구 변화의 네 가지 축 가운데 하나로 출산율 하락을 꼽으며, 사람들이 아이를 덜 낳는 지금의 흐름을 전후 고출산 시대와 대비한다. 영국의 합계출산율은 2020년 여성 1명당 1.58명까지 내려가 1938년 통계 작성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보였다. 이듬해인 2021년에는 1.61명으로 약간 반등했지만 낮은 수준은 그대로였다. 전후 고출산기에 태어난 세대가 이제 은퇴 연령에 들어서고 있어, 출산율 저하는 인구 고령화를 한층 빠르게 하는 요인이 된다. 보고서는 이주가 늘었는데도 낮은 출산율과 기대수명 연장 때문에 인구가 늙었고, 그 결과 부양비가 높아지면 생산성이 떨어지거나 세금·정부 지출을 늘려야 할 수 있다고 본다.
분류
주 주제인구·이주
지역 메뉴유럽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urope · country:GB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urope · country:GB
시간 지평0~3년 (2026-09-29)
발간2025
최종 갱신2026-09-30 11:23 KST
근거 1
- HM Government - Cabinet Office and Government Office for Science (Foresight) Chronic Risks Analysis HM Government - Cabinet Office and Government Office for Science (Foresight)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73·74 2025 접근 2026-09-29
속한 트렌드 1
- 트렌드이민에도 고령화하는 영국 인구신호 4
직접 연결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bbc4e2b714e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