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유럽 최대 항생제 소비국에 속하는 스페인, 2023년 사용량은 2016년 미만
요약
보고서는 스페인이 유럽 대륙에서 항생제를 가장 많이 소비하는 나라 가운데 하나라고 전한다. 보고서의 그림은 2023년 인구 1,000명당 전신용 항균제 일일 투여량을 OECD 자료로 비교한다. 스페인의 사용량은 팬데믹 이전부터 줄기 시작했고 이후 몇 해 동안 다시 늘었지만, 2023년 수준은 2016년보다 낮아 사용량을 가장 많이 줄인 나라들 가운데 하나가 되었다. 그럼에도 높은 소비의 배경에는 자가 복용, 불필요한 처방, 치료의 조기 중단, 축산에서의 대량 사용 같은 관행이 남아 있다. 보고서는 이런 관행이 사회의 부족한 인식을 드러내며 필수 의약품의 효과 상실을 앞당긴다고 본다. 2023년 스페인의 항생제 내성 관련 사망은 2만4,000명에 이르렀다.
분류
주 주제복지·보건
부주제민주주의·거버넌스
지역 메뉴유럽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urope · country:ES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urope · country:ES
시간 지평0~3년 (2026-09-30)
발간2026
최종 갱신2026-09-30 11:23 KST
근거 1
- Oficina Nacional de Prospectiva y Estrategia (ONPE), Presidencia del Gobierno de España Boletín de Tendencias 2026 Oficina Nacional de Prospectiva y Estrategia (ONPE), Presidencia del Gobierno de España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40 2026 접근 2026-09-30
속한 트렌드 0
해당 객체가 없다.
직접 연결 이슈 1
- 이슈내성을 앞당기는 항생제 오남용과 낮은 대중 인식트렌드 1 · 신호 1
연결 유형: direct_urgent
공개 식별자: fm-bc286915e16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