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국경 간 거래 건수는 B2B가, 금액은 단 한 건에 힘입어 B2C가 앞선다
요약
동남아 여섯 성장 시장의 국경 간 거래는 건수로 세느냐 금액으로 세느냐에 따라 업종 순위가 달라진다. 거래 건수로는 기업 대상 제품·서비스(B2B)와 소비자 대상 제품·서비스(B2C)가 가장 많고, 정보기술과 금융 서비스가 뒤를 잇는다. 금액으로는 말레이시아 테스코 인수라는 초대형 거래 덕분에 B2C가 1위다. 금융 서비스가 금액 2위이고, 건수에서 선두인 B2B는 금액으로는 3위에 머문다. 보고서는 이런 차이가 업종마다 거래 한 건의 규모가 다르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이 차이는 거래 건수와 금액 가운데 무엇을 기준으로 삼느냐에 따라 투자 흐름의 모습이 크게 달라진다는 점을 보여 준다.
분류
주 주제산업·공급망
발생 지역scope:transnational · geo_region:southeast_asia
영향 지역scope:transnational · geo_region:southeast_asia
시간 지평0~3년 (2026-07-26)
발간2026-04
최종 갱신2026-09-30 12:56 KST
근거 1
- Global Opportunity Index 2026: Growth Markets in Southeast Asia Milken Institute page=31;section=Mergers and Acquisitions in Growth Markets in Southeast Asia / Focus on Cross-Border M&A Activity 2026-04 접근 2026-07-26
속한 트렌드 1
직접 연결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be94cf6717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