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무디스, AI 네이티브 악성코드가 2026년 지배할 것이라 경고 — Leonidas는 광섬유 드론 격추 시연
요약
무디스의 '사이버 리스크 – 글로벌: 2026 전망' 보고서는 적응형 AI 네이티브 악성코드를 2026년의 대표적 사이버 위협으로 지목하며, 대규모 언어모델을 핵심 로직에 직접 통합해 대상의 방어체계를 스캔하고 EDR 같은 도구를 식별한 뒤 탐지 시그니처를 우회하도록 실시간으로 자체 코드를 재작성하는 'PromptLock' 랜섬웨어를 사례로 든다. 무디스는 또한 에이전틱 AI가 공격에 활용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고 지적하며, 딥페이크 영상통화로 경영진을 노리는 동시에 IT 관리자에게 피싱을 보내는 다채널 사회공학 캠페인을 수행할 수 있는 시스템을 언급했다. 다만 무디스는 완전 자율적이고 실시간으로 적응하는 악성코드는 앞으로 3~5년 더 있어야 등장할 것이라며 경고 수위를 조절했고, AI 기반 방어 역시 '만능 해법'이 아니며 예측 불가능한 동작과 오류 누적을 야기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별도로 에피루스의 레오니다스(Leonidas) 고출력 마이크로파(HPM) 시스템은 시험 중 광섬유 유선 제어 드론을 성공적으로 격추했는데, 이런 드론은 전파가 아닌 물리적 케이블로 제어돼 기존 전자전 재밍에 강한 특성을 지닌다. 에피루스 관계자는 레오니다스를 단독 해법이 아니라 방어체계의 보완적·비운동적 계층으로 설명하며, 전자전을 회피할 목적으로 최근 분쟁에서 흔해진 이 드론 유형에 대응하는 확장 가능한 방어 수단으로 자리매김했다.
분류
주 주제디지털 인프라·사이버
지역 메뉴글로벌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0~3년 (2026-07-28)
최종 갱신2026-07-28T14:31:08.760213+00:00
근거 1
- Moody's Corporation / TechNewsWorld 2026-01-01 접근 2026-07-28T13:59:43+00:00
속한 트렌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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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식별자: fm-bee1ae557a5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