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정체된 교통: 도심 모빌리티의 꿈과 현실 — 여전히 이동거리의 70%는 자동차
요약
MaaS·자율주행·마이크로모빌리티가 수년간 약속됐지만, Smart Cities Dive에 실린 Arthur D. Little 분석에 따르면 도심 이동 거리의 약 70%, 농촌 지역은 약 90%가 여전히 자동차 몫이다. 이 분석은 대체 모빌리티 서비스의 존재가 개인 차량 이용을 포기하게 만드는 사람은 약 30%에 불과하다며, 나머지 다수는 서비스 공급만으로는 움직이지 않고 수요관리 정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Arthur D. Little의 관련 보고서 "Future of Mobility 5.0"은 지난 15년간 전 세계 대중교통·능동적 이동수단의 성장률이 10% 미만이었다고 밝힌다. 같은 보고서에 따르면 인구 25만 명 이상 대도시 거주자의 42~72%는 충분한 대체 모빌리티가 있다면 최소 한 대의 차량을 포기할 수도 있다고 답했다. 이 글의 저자들은 Arthur D. Little의 모빌리티·교통 전문가들로, 도시가 규제자이자 조력자 역할을 맡아 차량주행거리 감축의 측정 가능한 목표를 세워야 한다고 주장한다.
분류
주 주제도시·주거
부주제우주·모빌리티
지역 메뉴글로벌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4~10년 (2026-07-29)
최종 갱신2026-07-28T14:32:17.732102+00:00
근거 1
- Smart Cities Dive / Arthur D. Little 분석 2026-06-01 접근 2026-07-28T13:59:4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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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식별자: fm-bf1f90f82e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