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중장기전략위원회에서 기획예산처까지, 한국 정부의 미래전망 기능 확대
요약
한국에서도 전략적 미래연구 수요가 커지고 있으며, 법정 기본계획 수립과 R&D 기획에서 미래전망 요구가 꾸준히 나온다. 기획재정부는 2012년 이후 중장기전략위원회를 두고 국가 발전과 미래 이슈 발굴을 논의해 왔다. 대통령실은 최근 AI미래기획수석비서관 자리를 새로 만들어 인공지능과 미래 이슈에 대응하는 역할을 한층 강화했다. 2026년 1월 출범할 기획예산처는 재정정책과 함께 사회 변화에 대응하는 중장기 국가발전전략도 맡게 되어, 예산과 장기 전략을 한 부처가 함께 다루게 된다. 필자는 이런 변화가 전략적 미래연구가 정부 정책 수립에 더 크게 이바지할 수 있다는 신호라고 해석한다.
분류
주 주제민주주의·거버넌스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시간 지평0~3년 (2026-09-30)
발간2026-01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STEPI Outlook 2026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15 2026-01 접근 2026-09-30
속한 트렌드 1
직접 연결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c37720fa70b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