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한국, 상위 1% 피인용 연구자 비중 1.1%이고 연구자는 행정업무 부담
요약
계획은 세계 무대에서 겨룰 수 있는 혁신 주체와 뛰어난 연구자를 확보하는 일이 시급하다고 본다. Clarivate가 선정한 상위 1% 피인용 연구자 6,868명 가운데 미국은 37%, 중국은 20%를 차지하지만 한국은 1.1%에 그친다. 현장의 연구자들은 연구에만 몰두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달라고 꾸준히 요구해 왔고, 계획도 이 요구가 계속되고 있다고 인정한다. 2022년 대덕넷 설문에서는 연구자의 55.9%가 날마다 근무 시간의 절반 넘게 행정 업무에 쓴다고 답했다. 계획은 이 수치들을 투입 규모는 크지만 최상위 인재의 층과 연구 환경은 여전히 뒤처져 있다는 근거로 제시한다.
분류
주 주제교육·세대
부주제기술 규제·디지털 정책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시간 지평0~3년 (2026-09-30)
발간2026-06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민주권정부의 제6차 과학기술기본계획('26~'30) — 과학기술혁신과 AI대전환으로 모두가 누리는 새로운 성장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26 2026-06 접근 2026-09-30
속한 트렌드 0
해당 객체가 없다.
직접 연결 이슈 1
- 이슈전략1: 안정적 R&D와 미래인재로 현장 중심 혁신체계 재건트렌드 1 · 신호 1
연결 유형: direct_urgent
공개 식별자: fm-c3ed28ab6c8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