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전력수급기본계획 전망 오차, 전망 기간이 길수록 급격히 확대
요약
연구진은 전력수급기본계획 수요 전망의 평균절대오차율을 전망 기간별로 따로 계산했다. 1년 뒤와 3년 뒤 전망의 오차는 각각 4.6%, 4.4%로 4퍼센트대에 머물지만, 5년 뒤는 7.5%, 7년 뒤는 10.8%, 10년 뒤는 14.1%로 뛰어오른다. 가까운 시기의 전망은 비교적 통제 가능한 수준이지만 시계가 멀어질수록 어긋남이 차곡차곡 쌓이는 셈이다. 저자는 긴 기간에 걸친 기술 변화, 산업 여건, 정책 환경의 변동을 예측체계가 흡수하기 어렵기 때문이라고 본다. 이 결과는 뒤에서 한 개의 전망치만으로는 장기 불확실성을 다루기 어렵다는 주장의 바탕이 된다.
분류
주 주제에너지·기후테크
부주제민주주의·거버넌스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시간 지평0~3년 (2026-09-30)
발간2026-06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 국회미래연구원 국가 전력수요 예측시스템 진단과 고도화 방향 제언 국회미래연구원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6 2026-06 접근 2026-09-30
속한 트렌드 0
해당 객체가 없다.
직접 연결 이슈 1
- 이슈전력수급기본계획을 단일 기준전망에서 복수 시나리오 체계로 전환트렌드 2 · 신호 1
연결 유형: direct_urgent
공개 식별자: fm-c4b3d22f188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