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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 IBM 양자 단백질 시뮬레이션 / 마이크로소프트·Quantinuum 양자 오류 수정 Nature 게재(논리 큐비트 800배)

요약

클리블랜드 클리닉·RIKEN·IBM 연구진이 새 EWF-TrimSQD 알고리즘으로 1만 2,635개 원자 규모의 트립신 단백질 복합체(물에 담긴 상태)를 시뮬레이션했으며, 이는 2026년 5월 5일경 발표된 역대 최대 규모의 양자-고전 혼합 전자구조 계산이다. IBM의 156큐비트 헤론(Heron) r2 프로세서 2대가 최대 94큐비트로 9,200개 회로를 100시간 동안 실행해 13억 개의 측정 결과를 수집했고, 일본의 후가쿠·미야비-G 고전 슈퍼컴퓨터와 결합해 처리했다. 연구진은 6개월 만에 시뮬레이션 규모를 약 40배, 정확도를 최대 210배 향상시켰다고 밝혔으며, 이는 303개 원자 미니단백질을 처음 모델링한 지 불과 4개월 뒤에 이룬 성과다. 다만 IBM 스스로도 이 방법이 아직 최상의 고전적 계산법을 능가하지는 못한다고 인정했다. 별도로 마이크로소프트와 Quantinuum의 양자 오류 수정 결과가 2026년 6월 10일 Nature에 동료평가를 거쳐 게재됐으며, 물리적 큐비트 대비 논리 오류율이 11배에서 최대 800배까지 개선됐고 벨 상태 준비 오류율은 약 0.8%에서 0.001%로 낮아졌다. 2024년 4월 처음 발표된 이 결과는 여전히 소수의 논리 큐비트에 국한되며 완전한 결함허용 양자컴퓨터는 아니다.

분류

주 주제AI·컴퓨팅
지역 메뉴글로벌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4~10년 (2026-07-29)
최종 갱신2026-07-28T14:11:55.810486+00:00

근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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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식별자: fm-c4b846b42c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