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강제 실향민 1억 2,300만 명, 10년 전의 두 배에 육박
요약
2024년 말 기준으로 전 세계에서 약 1억 2,300만 명이 강제로 삶의 터전을 떠났다. 이 규모는 불과 지난 10년 사이에 거의 두 배로 늘어나, 실향이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구조적 흐름이 되었음을 보여 준다. EY는 그 배경으로 분쟁과 박해, 그리고 기후 영향을 꼽으며, 극한 폭염·가뭄·집중호우가 심해질수록 이동이 더 빨라질 것이라고 본다. 실향은 세계의 잠재 노동력 공급을 키우는 힘 가운데 하나로도 다뤄진다. 그러나 각국의 정책 대응은 엇갈리고 있어, 인도적 경로는 좁아지는 반면 수요가 많은 기술이나 재력을 가진 사람에게만 문이 선택적으로 열리며 이주 집단 사이의 격차가 커지고 있다.
분류
주 주제인구·이주
부주제지정학·안보
지역 메뉴글로벌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0~3년 (2026-07-25)
발간2026
최종 갱신2026-09-30 12:56 KST
근거 1
- Futures Reimagined: EY Megatrends 2026 and beyond EY (Ernst & Young Global Limited) page=39;section=Megatrend 5: Migration infrastructure 2026 접근 2026-07-25
속한 트렌드 1
- 트렌드이주 인프라신호 8
직접 연결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c95e46047c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