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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관측일
2026-10-08
공개 객체
4434
빌드 시각
2026-10-08 19:44 KST
더 퓨처스

신호 리오틴토 토마고 제련소, 25억 달러 정부 지원으로 존속

요약

호주 연방정부와 뉴사우스웨일스주 정부가 2026년 8월 13일 리오틴토(지분 51.55%)·고브알루미늄파이낸스·노르스크하이드로가 공동 소유한 호주 최대 알루미늄제련소 토마고알루미늄에 25억 호주달러(약 18억 미국달러) 규모의 지원 패키지를 공동 발표했다고 더컨버세이션이 보도했다. 협약에 따라 토마고 측도 11억 달러를 자체 투자하며 이 중 1억 달러는 탈탄소화 사업에 투입되고, 현재 전력계약이 만료되는 2028년 12월 31일부터 시작되는 10년 전력구매계약(PPA)을 체결해 약 3기가와트 규모의 신규 재생에너지·백업용량을 뒷받침한다. 토마고는 별도로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비중 50%, 2035년까지 100% 전환 목표를 밝힌 바 있다. 연간 최대 59만 톤(호주 전체 생산량의 약 40%)을 생산하는 이 제련소는 전력비가 총비용의 약 40%(뉴사우스웨일스주 전체 전력수요의 12%를 차지하는 호주 최대 단일 부하)에 달해 폐쇄 위기에 직면했었다. 이 제련소는 직접고용 약 1,000명, 간접고용 약 5,000명을 지원한다. 이번 협약은 2026년 3월 퀸즐랜드주 리오틴토 보인제련소에 대한 유사한 정부 지원 패키지에 뒤이은 것이다.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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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향 지역geo_region:oceania · country:AU
시간 지평0~3년 (2026-08-20)
최종 갱신2026-08-20 14:07 KST

근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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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연결 이슈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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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식별자: fm-c97ea9681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