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말레이시아, 희토류 수출 모라토리엄 조건부 완화 검토
요약
말레이시아가 2024년 1월부터 2027년까지 단기 조치로 시행 중인 미가공 희토류 수출 모라토리엄의 완화를 검토하고 있다. 천연자원·환경지속가능부 부장관 사예드 이브라힘 사예드 노는 말레이시아 주(州)들과 미국·호주·프랑스·인도 투자자들의 압박이 이미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전면 폐지가 아니라 수입측이 투자·기술이전·현지 연구개발 의무를 지도록 하는 조건부 수출 프레임워크를 검토 중이나 시행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이번 재검토는 중국이 2025년 중희토류 수출통제를 강화한 이후 서방국가들이 공급망 다변화를 가속화하는 흐름 속에서 나왔다. 말레이시아 정부 조사에 따르면 비방사성 이온흡착점토 매장량은 약 1,610만 톤(약 8,096억 링깃 가치)으로 추산되며 트렝가누주가 전체의 약 44%를 보유하고 있다. Lynas Rare Earths는 이미 콴탄에서 중국 밖 최대 희토류 가공시설을 운영 중이나 현재는 국내 매장량이 아닌 호주산 수입 원광에 의존하고 있다.
분류
주 주제무역·경제안보
지역 메뉴기타 지역
영향 지역geo_region:southeast_asia · country:MY · strategic_group:ASEAN
시간 지평0~3년 (2026-08-10)
최종 갱신2026-08-10 17:23 KST
근거 1
- Malaysia's Rare Earth Moment The Star (Malaysia) / Bloomberg 2026-08-08 접근 2026-08-10T08:20:0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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