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영국, 홍수 방어 52억 파운드·손실과 피해 최대 6,000만 파운드 투입
요약
보고서는 기후변화 위험에 대한 영국의 완화책으로 재정 투입을 든다. 영국은 홍수 방어 시설에 52억 파운드를 투자했다. 또 기후로 인한 손실과 피해에 대응하는 국제적 노력에 6,000만 파운드까지 재원을 보탠다. 이는 영국 주택·사업장 550만 곳이 홍수 위험에 놓여 있고 2023년 폭풍 바벳이 2,100곳에 피해를 준 상황과 맞물린다. 보고서는 극한 기상으로 인한 공급망 차질과 건물 피해에 기업도 취약하다고 본다. 기후 완화와 적응 조치는 극한 기상에 대한 취약성을 줄이고 재난 복구를 앞당겨 경제 회복력을 높인다고 보고서는 본다.
분류
주 주제기후변화·적응
부주제민주주의·거버넌스
지역 메뉴유럽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urope · country:GB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urope · country:GB
시간 지평0~3년 (2026-09-29)
발간2025
최종 갱신2026-09-30 11:23 KST
근거 1
- HM Government - Cabinet Office and Government Office for Science (Foresight) Chronic Risks Analysis HM Government - Cabinet Office and Government Office for Science (Foresight)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56 2025 접근 2026-09-29
속한 트렌드 1
- 트렌드온난화로 더 잦고 심각해지는 극한 기상신호 9
직접 연결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ca6a631c50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