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제13회 베이징 샹산포럼 개막, 미·중 군사대화 재개 흐름 이어져
요약
제13회 베이징 샹산포럼이 베이징 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막해 사흘간 열렸으며, 주제는 안정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안보 거버넌스의 공동 추진이었다. 둥쥔 중국 국방부장은 개막사에서 다극화된 세계에서 국제 안보협력을 강화하자고 제안했다. 미국 대표단은 국방부에서 중국·대만·몽골을 담당하는 신시아 카라스 선임국장이 이끌었으며, 전년보다 높은 급의 인사가 참석했다. 관찰통들은 미·중 군사관계가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하면서, 5월 말 하와이에서 열린 해상군사협의협정 실무그룹 회의와 8월 말~9월 초 열린 중국 동부전구사령부와 미 태평양사령부 사령관 간 첫 양자회담을 근거로 들었다. 이번 대화가 이어진 것은 양국 정상 간의 합의에 따른 것으로 전해졌다.
분류
주 주제지정학·안보
영향 지역geo_region:east_asia · geo_region:north_america · country:CN · country:US
시간 지평0~3년 (2026-09-17)
최종 갱신2026-09-25 22:32 KST
근거 1
- Chinese defense forum set to open amid roiling regional tensions The Japan Times 2026-09-14 접근 2026-09-17T05:23:2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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