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2025년 4월~2026년 4월 피해 최대 기상 사건 21건
요약
보고서는 2025년 4월부터 2026년 4월까지의 기상 재난을 사망자 수, 피해 인구, 경제 피해의 세 범주로 나눠 범주마다 상위 10건을 골랐다. 범주 간 중복과 여러 나라에 걸친 사건을 정리하면 서로 다른 사건 21건이 남는다. 자료는 재난역학연구센터가 운영하는 EM-DAT이며, 사건마다 인간이 유발한 기후변화가 발생 가능성이나 강도를 키웠는지 판정했다. 판정은 사건별 귀인 연구가 있으면 그것을, 없으면 유사 사건 근거를 따랐고, 대부분의 사건이 기후변화로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어느 범주의 상위 10위에도 폭염은 없었는데, 보고서는 우연일 수도 있지만 글로벌 사우스 대부분에서 폭염이 크게 과소 보고되는 탓일 수 있다고 본다. 파키스탄 홍수와 열대폭풍 센야르는 세 범주 모두에서 영향이 컸던 사건으로 꼽힌다.
분류
주 주제기후변화·적응
부주제복지·보건
지역 메뉴글로벌
발생 지역scope:global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0~3년 (2026-09-30)
발간2026-09
최종 갱신2026-09-30 11:23 KST
근거 1
- Potsdam Institute for Climate Impact Research (PIK), Planetary Boundaries Science Lab (PBScience) Planetary Health Check 2026: A Scientific Assessment of the State of Our Planet Potsdam Institute for Climate Impact Research (PIK), Planetary Boundaries Science Lab (PBScience)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35·37 2026-09 접근 2026-09-30
속한 트렌드 1
- 트렌드기후변화로 더 잦고 강해지는 극한 기상신호 8
직접 연결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cc6941bf7aa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