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미 DHS '퍼블릭차지' 이민규정 9/18 발효, 22개주·주요도시 저지 소송
요약
국토안보부(DHS)는 바이든 행정부의 2022년 퍼블릭차지(공적부조 수급 시 입국 불허 사유) 규정을 폐지하는 새 규정을 확정해 2026년 9월 18일부터 그 이후 접수되는 신청에 적용하기로 했다. 새 규정은 이민관이 그린카드·비자 발급을 거부할 때 고려할 수 있는 공적부조 범위를 확대한다. 22개주와 워싱턴DC 연합이 뉴욕 남부지구 연방법원에 규정 시행 전 긴급 가처분을 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뉴욕시장 조란 맘다니가 이끄는 시카고·샌프란시스코·시애틀 및 산타클라라군·킹군 연합도 별도 소송을 냈다. 각 주는 이 규정이 자격이 되는 이민자와 가족이 공적부조 이용을 꺼리게 만들 수 있다고 주장하며, DHS는 자체적으로 이 규정으로 그린카드 1건이 거부되기도 전에 수십만 명이 두려움 때문에 공적부조를 포기할 것으로 추산했다. 9월 17일 기준 규정 시행을 막는 가처분이 발령됐다는 보도는 확인되지 않았다.
분류
주 주제인구·이주
부주제민주주의·거버넌스
지역 메뉴북미
영향 지역geo_region:north_america · country:US
시간 지평0~3년 (2026-09-18)
최종 갱신2026-09-19 11:39 KST
근거 1
- States Sue to Block New Federal 'Public Charge' Rule XIRA 2026-09-14 접근 2026-09-19T02:36:09+00:00
속한 트렌드 1
- 트렌드성평등·성소수자·이민자 권리에 대한 세계적 반동신호 2
직접 연결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cd0163d4376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