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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 콩고민주공화국·우간다 에볼라(분디부교 바이러스) 발생 — 상황 업데이트

요약

WHO가 2026년 5월 17일 콩고민주공화국과 우간다의 분디부교 에볼라 발생을 국제공중보건비상사태로 선언했다. DRC의 7월 23일 보고 기준 누적 확진은 2,905명, 관련 사망은 1,269명이며 격리 입원 환자는 722명이다. 전날 하루에만 확진 97명과 사망 62명이 늘었고 이투리 73명, 북키부 18명, 오트웰레 3명으로 나뉜다. 이투리주가 가장 큰 피해를 입어 36개 보건구역 중 28곳에서 2,595명이 감염되고 1,077명이 숨졌다. 우간다 보건부는 종식 선언에 필요한 42일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WHO는 분디부교 바이러스용 분자진단 시약을 긴급사용목록에 처음 등재하고 치료제 임상시험 환자 등록을 시작했으며, ECDC는 EU·EEA 거주자의 감염 가능성을 매우 낮음으로 평가했다.

분류

주 주제복지·보건
지역 메뉴기타 지역
영향 지역geo_region:africa · country:CD · country:UG
시간 지평0~3년 (2026-07-28)
최종 갱신2026-07-28T14:28:30.173698+00:00

근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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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식별자: fm-ceb3bc309b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