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프락시스 구성원은 유치국 확보에 투자했고 아프로폴리탄은 아프리카에 세운 사회를 목표로 한다
요약
이 시그널은 가치를 공유하며 영토와 승인을 추구하는 온라인 공동체, 이른바 네트워크 국가의 구체적인 두 사례를 제시한다. 프락시스(Praxis)의 구성원 수천 명은 금전적 투자를 했다. 이들의 목표는 자신들을 받아 줄 유치국을 찾아 경제특구가 되는 것이다. 또 다른 프로젝트인 아프로폴리탄(Afropolitan)은 아프리카 선조의 사고방식과 역사, 신화에 뿌리를 둔 사회를 세우려 한다. 두 사례 모두 온라인 공동체가 공유된 가치를 국가에 가까운 무언가로 바꾸려 한다는 점을 보여 준다. 보고서는 이를 전통적인 국가와 시민권 개념이 도전받고 있다는 이야기의 근거로 쓴다.
분류
주 주제민주주의·거버넌스
부주제종교·정체성
지역 메뉴글로벌
발생 지역scope:global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0~3년 (2026-07-26)
발간2025
최종 갱신2026-09-30 12:56 KST
근거 2
- Exploring Change in Geotechnomics Policy Horizons Canada page=14;section=6 State and citizen 2025 접근 2026-07-26
- Exploring Change in Geotechnomics Policy Horizons Canada page=14;section=6 State and citizen 2025 접근 2026-07-26
속한 트렌드 1
직접 연결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cedb0db172d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