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광물 너머의 한·몽골 협력: 희소광물·신도시·물류·에너지 자립
요약
보고서는 한국과 몽골의 협력이 광물자원에 쏠려 있었지만 물류와 개발 여건의 제약 탓에 큰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고 짚는다. 그래도 세계 전략 환경의 변화와 몽골의 국가 개발 정책 덕분에 새로운 협력 기회가 생겨나고 있다. 몽골은 경제 다각화, 수출 지향 산업화, 고부가가치화를 기본 방향으로 삼아 광업·농업·에너지·지식 기반 창의산업·과학기술·관광·교통물류를 우선 육성해 왔다. 최근에는 세계 자원 공급망 문제로 떠오른 희소광물 개발, 국토 균형 발전과 울란바토르 과밀 해소를 위한 신도시·교통 인프라 확충, 에너지 자립이 급한 과제가 되었다. 공급망 안정과 경제안보를 앞세운다면 광물, 기후·환경, 도시 개발, 교통물류, 에너지 산업이 두 나라의 전략 협력 분야로 유망하다는 것이 저자들의 판단이다.
분류
주 주제산업·공급망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 country:MN
시간 지평4~10년 (2026-09-30)
발간2025-12-30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글로벌 질서 변동과 새로운 북방전략 연구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6 2025-12-30 접근 2026-09-30
구성 트렌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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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연결 신호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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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식별자: fm-cf9ffe03e12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