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한국-아르헨티나, 리튬 밸류체인 전반 아우르는 핵심광물 MOU 체결
요약
이재명 대통령과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2026년 7월 31일 부에노스아이레스 정상회담에서 핵심광물 협력 양해각서(MOU)에 서명했다 — 한국 대통령의 22년 만의 아르헨티나 방문이다. 산업통상자원부 김정관 장관과 아르헨티나 경제부가 각료급에서 서명한 이 MOU에 따라 양국은 핵심광물 정책·투자 제도 정보를 공유하고, 탐사부터 채굴까지 리튬 밸류체인 전반에 걸친 공동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지질조사기관 간 협력을 확대하고 국장급 핫라인을 개설하기로 했다. 당국자들은 협력이 리튬을 넘어 구리 등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번 협정은 아르헨티나에서 진행 중인 POSCO의 'Sal de Oro' 리튬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하며, 한국 측은 이 프로젝트가 순조롭게 진행되도록 신속하고 예측 가능한 인허가를 요청했다. 같은 정상회담에서 이중과세방지협정도 별도로 체결됐고 아르헨티나산 원유의 한국 수출 안정화에도 합의했으며, 이는 이 대통령이 칠레와도 광물·안보 등 5개 MOU를 체결한 11일간의 남미 순방의 일환이었다.
분류
주 주제무역·경제안보
영향 지역geo_region:east_asia · geo_region:latin_america · country:AR · country:KR
시간 지평0~3년 (2026-08-03)
최종 갱신2026-08-03T05:26:49.548479+00:00
근거 1
- The Korea Times 2026-08-01 접근 2026-08-03T04:46:28+00:00
속한 트렌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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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연결 이슈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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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식별자: fm-d646063f9aa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