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투자·물가·부동산이 모두 둔화되며 중국의 부 증가율 하락 폭이 가장 컸다
요약
MGI는 가계 부 증가를 요인별로 분해한 일곱 개 주요 경제 가운데 2025년 부 증가율이 가장 크게 떨어진 나라가 중국이었다고 분석한다. 세 가지 흐름이 한꺼번에 작용했는데, 순투자율이 내려갔고 물가 상승률은 0 언저리에 머물렀으며 자산 가치, 특히 부동산 가격은 여러 해째 하락을 이어 갔다. 물가가 거의 오르지 않았기 때문에 인플레이션이 자산 가치를 밀어 올린 다른 나라와 달리 명목상의 부를 떠받칠 힘도 약했다. 보고서는 이를 부동산 가치 하락이 GDP 대비 부를 끌어내린 중국의 부분적 대차대조표 재조정 흐름 속에 놓는다. 평가이익에 힘입어 부의 증가가 커진 미국·일본과는 뚜렷이 대비되는 모습이다.
분류
주 주제거시경제·금융
지역 메뉴글로벌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CN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0~3년 (2026-07-26)
발간2026-07
최종 갱신2026-09-30 12:56 KST
근거 1
- The global balance sheet 2026: Imbalance and divergence McKinsey Global Institute page=30;section=Has wealth growth been 'healthy?' 2026-07 접근 2026-07-26
속한 트렌드 1
직접 연결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d86b531f88d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