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잉글랜드 흡연자의 3분의 1이 가장 박탈된 두 분위 출신
요약
보고서는 여러 취약성이 겹치면 효과가 커진다고 설명하면서, 경제적 격차가 건강 불평등과 밀접하게 이어진 사례로 흡연 통계를 든다. 2021년 잉글랜드 흡연자 가운데 33퍼센트는 박탈 정도가 가장 심한 두 분위에 속한 사람들이었다. 이 비율은 2017년 30퍼센트에서 높아진 것이다. 반면 박탈 정도가 가장 낮은 분위 출신 흡연자의 비율은 같은 기간 12퍼센트에서 11퍼센트로 낮아졌다. 보고서는 이와 함께 2018~2020년 기대수명이 가장 박탈된 지역 주민에게서 가장 많이 줄었다고 적어, 건강 위험이 가난한 지역에 몰리고 있음을 보여 준다.
분류
주 주제복지·보건
지역 메뉴유럽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urope · country:GB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urope · country:GB
시간 지평0~3년 (2026-09-29)
발간2025
최종 갱신2026-09-30 11:23 KST
근거 1
- HM Government - Cabinet Office and Government Office for Science (Foresight) Chronic Risks Analysis HM Government - Cabinet Office and Government Office for Science (Foresight)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78 2025 접근 2026-09-29
속한 트렌드 1
- 트렌드불리함이 겹치는 취약계층에 불균형하게 떨어지는 위험신호 7
직접 연결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d8e6135d74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