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EU, 8월 2일부터 AI 생성 콘텐츠 라벨 표시 의무화
요약
2026년 8월 2일부터 시행되는 EU AI법 규정에 따라, AI를 제작·활용하는 기업은 진짜처럼 보이지만 그렇지 않은 콘텐츠에 라벨을 표시해야 하며, 이는 법이 원칙 선언에서 실제 집행 단계로 전환됨을 의미한다. 진실처럼 보이도록 설계된 합성 텍스트·이미지·영상·음성에는 가시적 라벨과 기계판독 가능한 디지털 워터마크를 부착해야 하며, 사람의 편집 감수 없이 작성된 공익 관련 텍스트도 AI 제작물임을 표시해야 한다. 생성형 시스템을 구축하는 공급자는 기계판독 마킹을 내장해야 하고, 이를 활용해 딥페이크나 공익 관련 텍스트를 게시하는 배포자는 이용자가 챗봇과 상호작용을 시작하는 순간을 포함해 AI 출처를 명확하고 신속하게 고지해야 한다. 이 의무는 기만 의도와 무관하게 적용되며, 기존 AI 콘텐츠와 개인적·예술적·풍자적·허구적 창작물은 예외이나, 신규 AI 시스템은 8월 2일부터, 기존 시스템은 4개월 유예 후 적용된다. 위반 시 전 세계 매출의 최대 3%에 해당하는 벌금이 부과될 수 있으며, CCIA 등 업계 단체는 딥페이크 정의가 지나치게 넓게 해석돼 일반 상업 콘텐츠까지 과도하게 라벨링될 위험이 있다고 주장하고, 메타도 2026년 7월 28일 성명에서 유사한 우려를 표명했다.
분류
주 주제기술 규제·디지털 정책
지역 메뉴유럽
영향 지역geo_region:europe · strategic_group:EU
시간 지평0~3년 (2026-08-03)
최종 갱신2026-08-03T05:26:49.542993+00:00
근거 1
- Engadget (reporting on The Guardian's coverage of EU AI Act rules) 2026-08-02 접근 2026-08-03T04:46:28+00:00
속한 트렌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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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식별자: fm-d91cfb2bc6d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