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IEA, 전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2030년까지 두 배 이상 증가 전망
요약
국제에너지기구는 2024년 전 세계 데이터센터가 쓴 전기를 약 415TWh로 추산한다. 기본 시나리오대로라면 이 규모가 2030년에는 약 945TWh, 2035년에는 1,200TWh 안팎까지 커지며 가장 큰 동력은 AI이다. 다른 가정을 적용한 사례들을 모두 놓고 보면 2030년 값은 약 670~1,260TWh, 2035년 값은 약 700~1,720TWh로 넓게 벌어진다.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절감, 대형 시설로의 이전, 전력사용효율 개선을 전제한 고효율 사례에서는 2035년 수요가 기본 경로보다 20% 가량 적다. 채택 속도와 효율 경로에 따라 최종 부하가 얼마나 달라지는지를 보여 주는 수치들이다.
분류
주 주제에너지·기후테크
지역 메뉴글로벌
발생 지역scope:global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4~10년 (2026-09-30)
발간2026-06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 국회미래연구원 국가 전력수요 예측시스템 진단과 고도화 방향 제언 국회미래연구원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8·13 2026-06 접근 2026-09-30
속한 트렌드 2
직접 연결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d9858aa4d24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