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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 미시간 LCV, 휘트머의 Line 5 파이프라인 터널 승인 비판

요약

미시간주 규제당국은 2026년 7월 15일 캐나다 석유회사 엔브리지(Enbridge)가 매키노 해협 아래에 Line 5 파이프라인 터널을 건설하도록 허가하는 주 허가서를 승인했다. 미시간 League of Conservation Voters 대표 겸 CEO 리사 보즈니악은 이 승인을 비판하며 "그레첸 휘트머 주지사에게는 오대호의 건강과 안전을 우선할 기회가 있었지만 오히려 후퇴했다"고 말했다. 보즈니악은 이번 결정이 Line 5를 폐쇄하겠다는 휘트머의 과거 선거 공약을 저버린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이 프로젝트가 수백만 명의 식수원과 이 지역의 주요 경제 동력을 위협하며, 파이프라인 사고 시 미시간 납세자에게 재정적 책임 위험을 지운다고 밝혔다. 그는 독립 전문가들이 터널 프로젝트의 실행 가능한 대안을 이미 제시했다고 언급했다. 같은 주간 캐나다 연방정부와 앨버타·브리티시컬럼비아주 정부는 신규 송유관과 CCS 파이프라인 착공에 관한 발표를 잇달아 내놨다.

분류

지역 메뉴북미
영향 지역geo_region:north_america · country:US
시간 지평0~3년 (2026-07-29)
최종 갱신2026-07-28T14:28:30.14726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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