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미국·캐나다·일본·한국 증시가 사상 최고치를 찍었고 미국은 평균의 두 배 수준
요약
MGI는 2025년 GDP 대비 주식 규모에서 나라들이 크게 두 무리로 갈렸다고 분석한다. 첫째 무리인 미국·캐나다·일본·한국은 GDP 대비 주식 규모에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특히 미국의 주식 가치는 역사적 평균의 두 배에 가까워 이 무리 안에서도 가장 두드러졌다. 이런 급등의 일부는 기술 부문, 무엇보다 AI 호황을 반영하며, 미국 GDP에서 기업 이익이 차지하는 몫이 커진 것도 또 하나의 원동력이었다. 반면 유럽 대부분의 경제와 중국으로 이뤄진 둘째 무리는 2025년에 어느 정도 늘었지만 팬데믹 무렵의 고점에는 여전히 못 미친다.
분류
주 주제거시경제·금융
부주제AI·컴퓨팅
지역 메뉴글로벌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geo_region:north_america · country:JP · country:KR · country:US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0~3년 (2026-07-26)
발간2026-07
최종 갱신2026-09-30 12:56 KST
근거 1
- The global balance sheet 2026: Imbalance and divergence McKinsey Global Institute page=16;section=Is the balance sheet 'in balance?' / Equity 2026-07 접근 2026-07-26
속한 트렌드 1
직접 연결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da4d8a1453d9
